◈ 언제 : 2010년 8월7일(토요일)
◈ 누구랑 : 토사모회원 9명이
♣오늘 차량은 회장과 내차로 출발 가암삼거리주차장에 회원들을 내려주고 차량 한대는
장곡휴양림(하산지점)에 두고 와서 함께 산행을 시작하였다.
- 오늘의 원활한 산행을 위하여 토사모회장과 3명이 지난 8월4일 산의 들머리와
하산지점을 확인을 하고 왔었다-
※ 군위군의 아미산은 팔공산에서 이어지는 팔공지맥의 끝자락에 있는 산으로서
높이는 낮지만 마치 설악산의 용아장성릉의 축소판을 옮겨다 놓은 멋진 암릉의
스릴과, 이어지는 육산의 푸근함을 모두 즐길수있는 산으로, 아미산의 암봉들은 병사들이
무기를 들고 마을을 지키고 있는 형상으로 이곳은 전쟁의 피해가 한번도 없었다고 한다/
※ 아미산 등산 지도
오늘의 산행은 가암삼거리 주차장~목계단~1,2,3,4,5봉의 암릉구간~ 무시봉 (667m) ~ 아미산 정상~
방가산(755.8m)~ 장곡휴양림으로 하산하였음
▼ 기암삼거리 주차장에있는 아미산 이정표(10;05)
▼ 주차장의 등산로 안내도
▼ 주차장에서 본 1봉과 3봉
▼ 뒷면에서 본 다른모습
▼ 보를 지나 들머리엔 모두들 많이 다녀간 흔적들이~~
▼ 하산지점에 차를 두고오니 모두들 기다리고 있군요(10;10)
▼ 들머리부터 목계단으로 정비를
▼ 1봉에서
▼ 나도 올라가 보았답니다
▼ 1봉에서 본 2,3봉 모습
▼ 2봉을 오르다 뒤 돌아본 1봉
▼ 역시 바위와 소나무는 찹쌀궁합
▼ 2봉으로 열심히들 오르고
▼ 3봉을 오르다 뒤 돌아보니
▼ 이곳의 이름은 무슨 봉이라 할까? 2봉이라는데~~
▼ 2봉에서 본 3봉의 모습
▼ 3봉은 위험하니 오르지 말고 우회하여 오를것
▼ 3봉을 우회 하여
▼ 3봉은 완전 암봉/ 리치 구간 같아요
▼ 3봉을 우회하면 앵기랑바위 이정표가/ 그러면 3봉이 앵기랑바위
▼ 앵기랑바위란?
▼ 3봉 주변의 바위들
▼ 위험한곳에는 요런 표지판이~~
▼ 3봉에서 본 4,5봉의 모습
▼ 4봉도 정면에서는 위험하니 후면으로 가서 로프를 이용하여 오르고
▼ 등산로에서 수많은 등산객들에게 밟히면서도 굳굳하게~~
▼ 4봉은 우회하여 뒤면에서 로프를 이용하여 ~~
▼ 4봉
▼ 뒤돌아본 3봉의 아름다운 모습
▼ 4봉
▼ 4봉에서 본 5봉 , 다른 일행들이 오르고 있군요
▼ 뚜벅이님이 언제 4봉에 올라 손짓을~~
▼ 4봉을 로프를 타고 오르는 우리 이광옥님
▼ 4봉은 정면에서는 오르기 힘들고 뒤로 돌아 로프를 타고
▼ 4봉과 3봉
▼ 5봉 . 저곳까지가 암봉이고 그 이후는 육산으로~~
▼ 3봉 앵기랑바위
▼ 소나무가 작아도 몇십년은 자랐겠는데 저렇게 죽는구려
▼ 4봉에 올라(다른 회원이 촬영한 사진을 살짝)
▼ 4봉을 내려 가면서
▼ 오를때나 내려갈때 이 로프는 항상~~
▼ 암릉구간의 마지막봉인 5봉을 오르면서
▼ 5봉을 오르면서 뒤돌아본 4봉과 3봉
▼ 마지막봉 5봉을 오르면서
▼ 바위와 소나무의 만남
▼ 5봉을 오르는 목계단
▼암릉구간이 끝나고 지금부터 육산(11;05)
▼ 대곡지와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갈림길(11;46)
▼ 이런곳까지 벤치를~~~???
▼ 돌탑 갈림길(11;46)
▼ 무시봉 도착(12;20)
▼ 오늘의 주봉인 아미산(12;50), 여기서 점심을 먹고
▼ 점심을 마치고 오후 산행에 대하여~~(13;25)
▼ 방가산을 통과하여 장곡휴양림방향으로
▼ 밭미골 삼거리(13;35)
▼ 안부에 무슨 목적으로 세멘트 포장을~~~
▼ 전망대를 향하여
▼ 전망대에서 본 아미산(13;45)
▼ 영천 보현산 천문대도 보이고
▼ 소나무 뿌리가 바위를 감싸고
▼ 756봉(13;55)
▼ 굿골삼거리(14;05)
▼ 성터도 아니고 왠 돌로~~
▼ 조금이라도 험한곳은 정비를
▼ 돌탑봉(14;25) 이곳에서 방가산을 향해
▼ 돌탑봉의 돌탑
▼ 방가산에 도착(14;40)
▼경주김씨묘 갈림길(15:00). 여기서 주차장으로 가지말고 570봉(표시없는 등산로)으로 하산하여 휴양림으로 갈것
▼ 휴양림에 도착(16;00)
▼ 휴양림 관리사무소를 나와 자동차 주차한곳으로 이동중
▼ 등산중 만난 버섯들
▼ 등산을 완료하고 집에 도착 창밖을 보니 아름다운 저녘 노을이~~~
날씨가 무척 더웠다/
그래서인지 참여한 모두가 많이 힘들어한다/
누군가가 뒷풀이는 영양가있는 장어 구워먹자고 하여 자연매운탕집에서 장어구이로 몸을 보하고 집으로 ~~/
무더운 날씨에 한사람의 낙오도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마치게됨을 감사히 생각하며~~~
다음주 토요일은 상주 백악산으로 가자고 약속하고 헤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