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국립공원의 남산제일봉을 찾아서
♧ 언제: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08시 시민운동장 씨름장옆
♧ 누구랑: 토사모회원 13명
♧ 산행코스: 청량사매표소주차장(10시)~ 청량사~ 안부~인초정~남산제일봉(1,010m)~안부~매화봉(954m)~
안부(점심:13시30분)~돼지골~해인사호텔~ 해인사주차장(15시)
아침을 일찍 한술뜨고 시민운동장엘 가니 회원이 10여명 나와 기다리고 있다. 오늘은 총무가 뇌정산 조난자 수색작업에
출동관계로 불참을 하여 회장외12명이 참석 차량2대에 편승을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와 88고속을 타고 해인사ic에서 내려
청량사 매표소 주차장에 하차 등산을 시작~~~그런데 문화재관람료를 내란다. 1인당2,000냥씩
차량에서 내리니 안개가 많아 아무래도 오늘의 조망은 불투명한 상태다.
▲ 오늘의 등산로 지도(청량사에서 등산시작하여 남산제일봉 매화봉을 지나 해인사호텔쪽으로 하산)

▲ 가야산국립공원 청량사 탐방지원센타에서

▲ 신발을 쫄라메고 몸을 풀고나서 등산 시작

▲ 천불산 청량사 이정표앞에서 다함께

▲ 보물 제253호 석등,265호 석조여래좌상, 266호삼층석탑이있어서 문화재관람료로 1인당 2,000씩을. 우리는 문화재는 안보고 바로 등산을 하였는데~~~

▲ 청량사 좌측을 끼고 등산로를 따라 등산을 시작
▲ 한라봉으로 간단히 간식을 하고
▲ 청량사뒤 안부에 올라~~~
▲ 인초정을 지나 남산제일봉까지는 약 800m
▲ 인초정 전망대에서,~~ 안개만 아니면 조망이 끝내준다는데~~~~먼곳의 아름다운 조망을 못보는것이 안타까울 뿐~~
▲ 기암으로 이루워진 등로가 지끔부터 시작되고~~~
▲ 계속되는 기암들
▲ 기암과 소나무의 조화
▲대문바위를 지나서
▲ 합천 지역산악회에서 시산제를 지내고 음복중, 음복술을 한잔하고
▲ 주변의 바위들의 아름다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구요
▲ 모두들 안개를 탓하면서도 주변 조망에 취해
▲ 소나무에는 상고대가~~~
▲눈꽃에 취해서~~~
▲ 모든 등산로는 철계단으로 너무나 잘되어 있군요~~~ 그런데 미끄러우니 조심들 하셈~~
▲ 바위틈에 살고있는 소나무의 위력~~~
▲ 기암을 연결하는 등로는 모두다 철계단으로 ~~~
▲ 바위까지 몽땅 뜨서 방안으로 이동~~
▲ 너무 좋아서리 입이 쫘악~~~
▲ 바위 사이로 철계단 등로는 계속되고요
▲ 바위와 소나무눈꽃이~~
▲ 같은 취미생활을 하며는 이렇게 좋다오
▲ 중국 어디를 온것같은 착각에
▲ 너무 너무 좋아요
▲ 안개 속의 기암들 ~~~
▲ 한폭의 그림들
▲ 바위 사이로 등로는 계속되고
▲ 나이가 들어도 수줍음은 여전들 하시구요~~
▲ 더디어 남산제일봉(1,010m)에 도착하여
▲ 남산제일봉과 소금단지의 내력이 , 지금도 단오때면 소금을 묻는다고~~~
▲ 남산제일봉의 4면의 모습들
▲ 남산제일봉에서 하산중
▲ 안부에서 뒤 돌아본 남산제일봉의 모습
▲ 매화산으로 가는 등로에 있는 기암들~~
▲ 눈꽃이 아름답게
▲ 안개속으로 희미하게 매화산봉우리가 보이구~~
▲ 매화산 바로 아래 웅장하게 버티고 서 있는 지키미바위
▲ 곧 넘어갈듯~~~
▲매화산 정상봉
▲ 이곳 매화봉은 출입금지지역, 망설이다 살며시 월담을 하여 들어와 보니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 나도 모르게 입은 벌어지고~~
▲ 점심을 먹고 하산도중 돼지골에서 만난 왠 굴이~~~ 누군가가 자주 많이들 정성을 들인 모습이 역역하구요
▲ 해인사관광호텔로 하산
▲ 가야산국립공원 안내도
▲ 오늘 우리가 산행을 한 청량사에서 해인사관광호텔 코스
▲다음에는 백운동야영장에서 만물상 서장대 상왕봉을 올라 해인사로 하산을 하는 코스를 한번 와야겠군요
주차장에 도착 2명은 청량사로 차량 가져로 가고 나머지는 수퍼에서 오뎅과 동동주를 한잔씩하고 무사히 귀환하였다.
오늘 차량 운행을 하신 두분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구요
한분의 낙오자가 없이 즐거운 산행을 하게됨을 감사드리며~~~~~~
다음 산행에서 만납시다.